카타르 월드컵 시작부터 삐그덕 막상 대회가 시작되지 예상치 못했던 문제점이 터져나왔다..
작은 사막의 도시국가인 카타르에서 처음 겪는 교통 체증 부터 개막전에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팬들과 취재진들 사이에서 통제가 안돼 한때 물품 도난,성추행, 일부 경범죄가 이루어져 세계 팬들로 하여금 눈쌀을 찌부리게 되었다.

교통 체증으로 인해 일부 국가에서 온 취재진들은 100kg 넘는 무거운 장비들을 들고 경기장 까지 3km 이상을 걸어갔다 카타르 월드컵 운영하는 운영팀 의 교육도 문제였다 버스운전 기사는 몇년동안 월드컵 취재만을 기다려온 취재진들을 시간이 늦어 걸어가겠다며 문열어달라 요구했지만 끝까지 묵살 당하며 취재를 못한 케이스도 생겨났다.

또한 일부는 간신히 경기장에 입장했더니 관중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음주를 금지하는 국가인줄 알았지만 외국인들한테 까지 금주령을 내릴지는 몰랐던 일부 관중들이 항의하는 모습들도 보였다. 여러모로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카타르 월드컵이다

일부 맥주사에서 무알콜 맥주를 시중가격보다 몇배나 비싸게 팔아 어쩔수 없이 마셔야만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원망아닌 원망을 샀다 맥주에 비할 것은 아니지만 이거라도 마시는 중이다
스포츠에 맥주가 빠지면 그만큼 짜릿함과 흥분이 반감이 되어 보는 재미가 크게 반감됐다

이처럼 여러모로 잡음이 끊이지 않는 카타르 월드컵 과연 끝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든다 여러모로 놀라운 월드컵이다 이 신기한 광경과 팀들을 [BET8]에서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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